항상 예배를 인도할때 기타를 연주하면서 부터..
어느순간 단단한 쇠줄에도 아픔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깊게 박힌 굳은살을 보게된다. 
익숙함...

아픔을 느끼지 못함으로 인해...또 다른 아픔을 감싸안지 못한것은 아닌지..
아픔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내안에 근심을 하나님께 덜어놓지 못한것은 아닌지..
 
어찌보면 내안에 세상의 근심은 가득하나 굳게 박힌 굳은살로 인해서.
하나님께 내어놓고 회개해야할 시점에.."이것 또한 지나가리" 로 위로받고 견디는 것은 아닌지..
......

하나님의 근심안에서 회개 함에 이르기를..


고린도후서 7장9절~10절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
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 할 것이 없는 구원 에 이르게 하는 회개 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