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보이신 기적중..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배불리 먹이고..
 12광주리가 더 남은 기적의 이야기...
 인간의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서 있는 예수님의 모습은 어쩌면 사람들이 기대할수 없는 모습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뭔가를 더 나눌수도 없고 배불리 사람들을 먹일수도 없는 그냥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 남루한 한사람 정도로만 봤을까요.. 

 예수님 손에 들려 있던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마리는 
 어쩌면 기적의 도구로 사용되기 위한 목적 보다는 예수님 당신과 12제자들이 
 배고픔에서 당장 벗어날수 있는 양식 이었을 것입니다. 
 
"너희의 먹을 것을 주라." 

그렇게 예수님 당신께서는 당신의 것을 나누셨고 제자들에게도 나누게 하셨습니다. 
5천명을 먹이신 기적..그리고 차고 넘쳐도 부족함이 없는 12광주리... 
그렇게 당신것을 나누심으로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사지 멀쩡하고..부족함이 없는 속에서도 자신이 갖지 못한 것으로 위로하면서 자위하는 사람이 있고. 
무엇하나 기대할수 없는 사람이..자신이 가진것으로 나눔으로 인해서 행복해 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렇게 당신의 기적은 
지금도 이런모습으로 계속 보여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두팔 없는 저 아이의 모습에서 동생을 먹이고..사랑스런 미소로 동생을 품는 저 아이의 모습이..
당신이 보이고 있는 기적아닐까요.. 

누구도 기대할수 없었던 저 아이의 모습에서.... 
사람을 먹이고..사랑하고..품는 저 보습이..내가 바라보지 못했던 지금 이시대의
오병이어 기적이 아닐까요..

"마가복음 6장 37절 ~ 41절"

대답하여 이르시되..너희 먹을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나 먹이리까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개와 물고기 다섯마리가 
있다 하거늘..

제자들에게 명하세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위에 앉게 하시니.
떼로 백명씩 또는 오십명씩 앉은지라..

예수께서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마리도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시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명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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