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항상 인간에게 선택해야 함에 있어서 의지적인 부분을 먼저 물으신다는 것을

묵상하게 됩니다, "선택"이라는 문제앞에 항상 나자신을 놓아두시고..

내가 선택해야 되는 의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지요...

어느곳으로 가야 할까요....

어느곳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까요...

아버지 당신께서 먼저 나에게 물으십니다..."네 삶의 주가 누구냐" 라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함께 출애굽 할때..아버지께서는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40년 광야생활..

그들의 의지로 가나안 땅을 정복하려 했다면..어쩌면 반대편 시내산에서.이스라엘

백성들이 반드시 받야야될 십계명의 말씀은 받지 못했겠지요...

온전히 자신들의 의지를 내려놓고 오직 아버지께서 보이신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바라보며 끝까지 가나안 땅을 향하여 걸어갔던 그들의 의지와 신뢰를 배우게 하소서.

내 삶의 의가 당신임을 인정하며...

온전히 아버지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따라가게하소서.



출애굽기 13장 21~22절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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