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도 되니 너에게
기억이 부르는 날에
널 사랑하던 그 얘기를 다시 한번 들려줄수 있게
잠들어 있는 날 보던 너와 내 꿈에 있던 너의 모습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알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의 그대여

노을에 비친 긴 머리칼과
널 바라보던 그 눈빛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알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의 그대여

사랑하는 내 안에 기억이여
지울수가 없이 내게 머물던
가지 말라는 말 한마디
알수가 없던 그리운 시간의 너

=========================================

내머리속에 지우개는 널 지울수가 없는거 같아..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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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

나의 이별은..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그래도..

가슴속에 작은 안녕하나 새길수 있어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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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난 생각이나 너에게 기대었던게..
너는 아무말없이 나를 안고 있었고
그땐 난 몰랐지만 넌홀로 힘겨워하던
그모습이 자꾸 생각이나..

아주 오랜후에야 내가 알수 있었던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음을.

꿈속에선 보이나봐 꿈이니까 만나나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속에만 있는가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엔
아름다운 너로 꿈속에선 보이나봐

아주 오랜후에야 내가 알수 있었던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단걸 몰랐기에..

꿈속에선 보이나봐 꿈이니까 만나나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속에만 있는가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엔
아름다운 너로 꿈속에선 보이나봐

나에게 넌 그런가봐 잊혀질 수가 없나봐
사랑해서 사랑을 해서 그럴수가 없나봐
시간으로 시간으로 잊혀져 가는거지만..

아름다운 너로 꿈속에선 보이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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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 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 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
당신보다 더 좋은 사람은 없어요...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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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의 소망..
내가 바라는 한분..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한없는 사랑...
풍성한 긍휼.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예수 닮기를 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품..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자비하시고
위로자 되시는.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예수 닮기를..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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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내 생각처럼 되기를 바랬어
힘들었던 시간들 모두 내게서 사라지길

쉬운 게 아닌 걸 너를 잊고 살아가는 건
죽을 만큼 사랑한 기억을 쉽게
지워버릴 수가 없잖아

떠나지마 이 세상에서 가까이서 나를 지켜줘
이건 날 위한게 아냐 용서할게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그러지마 끝난 게 아냐 처음처럼 내게 와 줘
아무리 노력해도 난 살아지지 않아 한순간도
너 없이는..

쉬운 게 아닌 걸 너를 잊고 살아가는 건
죽을 만큼 사랑한 기억을 쉽게 지워버릴 수가 없잖아

떠나지마 이 세상에서 가까이서 나를 지켜줘
이건 날 위한 게 아냐 용서할게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그러지마 끝난 게 아냐 처음처럼 내게 와줘
아무리 노력해도 난 살아지지 않아 한순간도
너 없이는

==============================================

[출처] 환희 소원 듣기|작성자 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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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
그래 삶의 끝에서...웃을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자.
그것이 우리내 삶이 꿈꿀수 있는 버릴수 없는 기쁨 아니겠는가.
그렇께 꿈꾸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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