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그러고 싶다오..

신고

'어설픈 사진속 이야기. > 구석구석 여기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천히..  (0) 2011.04.03
까도남..  (0) 2011.04.03
누구나 한번쯤을 꿈꿔 봤던..  (0) 2010.10.17
광대..  (0) 2010.10.17
인사동 거리..그리고 녹차 쵸콜렛  (0) 2010.10.16



4월 봄날의 첫 토요일.. 대학로 나들이..
한손에는 아이스라떼..한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오랜만에..시간을 보내면서.
지나가다 어린 형의 딱지치기 놀이를 구경하고 있는 너무 귀여운  까도남을 만났다..

나 : 몇살이야..?
까도남 : .........
까도남 형 : 3살이에요...
나 : 아..~ ^^
나: 이름이 뭐야..
까도남 : .............
까도남 형 : 민준이여..
나 : 아.. ~ ^^ 너무 이쁘게 생겼네.
까도남 형 친구  : 야..빨리해....근데..너네 아빠니  ? (나를 바라보며..ㅜㅜ)
까도남 형 : 아니야..지나가던 아저씨..

빨리 결혼해야겠다...
빨리 결혼해서..나두 까도남 아들 맹글어 내리라..ㅡㅡ
신고

'어설픈 사진속 이야기. > 구석구석 여기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천히..  (0) 2011.04.03
까도남..  (0) 2011.04.03
누구나 한번쯤을 꿈꿔 봤던..  (0) 2010.10.17
광대..  (0) 2010.10.17
인사동 거리..그리고 녹차 쵸콜렛  (0) 2010.10.16


누구나 한번쯤을 사람들 앞에 서서 자신을
표현하고 싶었던 그런 소망 하나씩은 품고
살지 않았을까??
신고

'어설픈 사진속 이야기. > 구석구석 여기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천히..  (0) 2011.04.03
까도남..  (0) 2011.04.03
누구나 한번쯤을 꿈꿔 봤던..  (0) 2010.10.17
광대..  (0) 2010.10.17
인사동 거리..그리고 녹차 쵸콜렛  (0) 2010.10.16


사람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
나또한 너와 다르지 않은데, 너는 슬픈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며 웃고 있구나
너의 그 슬픈 눈속에 나도 있구나.


- 2010 10월17일 대학로 연극축제 -
신고

'어설픈 사진속 이야기. > 구석구석 여기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천히..  (0) 2011.04.03
까도남..  (0) 2011.04.03
누구나 한번쯤을 꿈꿔 봤던..  (0) 2010.10.17
광대..  (0) 2010.10.17
인사동 거리..그리고 녹차 쵸콜렛  (0) 2010.10.16
                            
                              " 행복한 사람들, 근심많은 사람들, 한가로운 사람들, 바쁜 사람들
                         
                          이모든 사람들이 복잡한 세상속의 주인공들.                     


                        "내가 사랑하는 인사동 녹차 쵸콜렛과 향기로운 대추차...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기에 이보다 더없이 좋은 옵션은 없었던거 같아.."


신고

'어설픈 사진속 이야기. > 구석구석 여기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천히..  (0) 2011.04.03
까도남..  (0) 2011.04.03
누구나 한번쯤을 꿈꿔 봤던..  (0) 2010.10.17
광대..  (0) 2010.10.17
인사동 거리..그리고 녹차 쵸콜렛  (0) 2010.10.1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