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항상 똑같고 어딘가 모르게 고정되어 버린  내모습을  바꾸고 싶을때가 있다.  나를 알고 있던..


세상이 나를 알고  있던 그런  모습을 벗어나. 귀걸이도 하고, 머리도 기르고, 구제 청바지를 입고 안경을

벗은 모습으로 조금은 불량하게..하지만 개념있게 나를 바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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