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때...
평소 이뻐라 하던 교회 후배중 부부가 있어서..
야심차게 함께 보러가자 추천했다가..
그들에게 물어뜯김과 동시에 내 성(性) 정체성을 의심받게된 뮤지컬..ㅜㅜ

오리지널팀의 공연과 중간에 홍석천의 나레이션 부분이 인상적이기는 했으나.
나중에 홍석천이 남자 주인공에게 진한 키스를 퍼붓는 모습에서..
토할뻔했던 기억이 역역한 뮤지컬...ㅜㅜ

어지간하면 블로그에 인상깊었던 부분을 쓰고 싶은데
딱히 머리속에 그려지는게 없었던 공연..

그리고 두번다시는 보지말자 맹세했던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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