難攻不落(난공불락) 리눅스 및 오픈소스 인프라 세미나  강사진이 모드 섭외가  됐습니다..

모든 분들께서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자발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픈소스 기술과 노하우를 나누겠다고 해주신 분도 계십니다..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모든 분들께서 IT에서 소히 "고수"로 불리시는

분들이여서 (저빼고..ㅜㅜ)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나눌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1. Linux kernel core 분석 방법론 

   - 강사: 이미르 (한국 오라클 GSS)

2. zinst 패키지 기반의 리눅스 중앙관리 시스템

    - 강사 : 양지욱 과장 (GS샵) 

3. Percona를 이용한 클러스터 구축 (가제목) 

   - 강사 : 이동현 차장 (오픈소스 컨설팅) 

4. GlusterFS를 이용한  NAS 솔루

    - 강사 : 이호성 차장 (오픈소스 컨설팅, 한국리눅스 사용자 그룹 운영자) 

5. Linux RBAC with LDAP 

    - 강사 : 송상준 부장 (서진 디엔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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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석 2014.02.27 18:56 신고

    세미나 신청은 어디에 하면 되나요

  2. 프르딩딩 2014.03.11 19:20 신고

    조만간 접수 페이지 만들어서 진행할 예정이에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한국 리눅스 사용자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오픈소스 컨설팅의 이호성 (Tommy Lee) 입니다, 날씨도 선선히 풀리고 있는 것 같고 봄이 오는 느낌도 들고, 여러모로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4계절이 뚜렷한 나라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제가 한국 리눅스 사용자 그룹을 오픈하게 된것은 오픈소스를 접근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상황에 따라서 여러가지  차원으로 접근하게 되는데 하나의 솔루션 으로써 적용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한개인 또는 기업에게 오픈소스를 통해서 원천 기술 또는 기반 기술을 슬득하고 서로 공유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미약하지만 열심히 나누고 공유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뭐..나름의 철학입니다 마는..ㅋㅋ) 

그렇게 미약한 시작이기는 하지만 참 많은 분들께서 함께 공유해주시고 의견주셔서 이제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서 좀더 많은 것들을 나누고자 하는 시도를 해볼까 합니다.. 

예정된 일정은 이렇습니다. 

일정 : 4월12일 또는 19일 (토요일
- 정확한 일정은 survey monkey를 통해서 설문을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설문을 통해서 정해진 날짜를 세미나 2주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소 : 강남 토즈 타워 (예정) 
- 현재 오픈소스 커뮤니티 모임의 지원을 통한 장소섭외가 가능하지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 장소 또한 결정되면 별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략적인 아젠다는 아래를 참조해 주시구요... 

혹시 내가 오픈소스를 통해서 경험했던 것들을 나누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한국 리눅스 사용자 
그룹에 댓글로 남겨 주시거나 제 블로그 댓글에 남겨주시면 별도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세미나 주제와 아젠다는 아래와 같습니다. 


難攻不落(난공불락) 리눅스 및 오픈소스 인프라 세미나

1. Linux kernel core 분석 방법론 

   - 강사: 이미르 (한국 오라클 GSS)

2. zinst 패키지 기반의 리눅스 중앙관리 시스템

    - 강사 : 양지욱 과장 (GS샵) 


3. Percona를 이용한 클러스터 구축 (가제목) 

   - 강사 : 이동현 차장 (오픈소스 컨설팅) 

4. GlusterFS를 이용한  NAS 솔루션

    - 강사 : 이호성 차장 (오픈소스 컨설팅, 한국리눅스 사용자 그룹 운영자) 

5. Linux Rdac with LDAP 

   
 - 강사 : 송장준 부장 (서진 디엔에스) 


6. z/VM를 이용한 zLInux 이야기

   - 강사 : 장혁수 차장 (Aimacy)


難攻不落(난공불락) 

난공불락 이라는 말은 공격하지 쉽지 않고 함락하기 어려운 성을 일컫는 말입니다. 또한 심지가 

곧아서 웬만한 유혹에는 힘들리지 않는 강직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비유해서 일컫는 말이기도 하죠..

모든 오픈소스는 커뮤티니와의 연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오픈소스는 한 개인이 또는 어느 한조직이 독자적으로 넘어설수 있는 그 무엇이 아닙니다.. 다같이 

나누고 공유했을 때 오픈소스를 통한 원천기술 확보 내지는 기술력 내재화 라는 목적을 이룰수 

있을꺼라는 나름의 오픈소스 철학을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이전 배고픈 시절부터 리눅스나 오픈소스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삽질" 신공을 단련해온 

강직한 리눅서들과 개발자들의 강직함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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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rryp 2014.02.12 15:48 신고

    그래서... 언제한다는겁니까? ^^ 완전 기대기대!

  2. 프르딩딩 2014.02.21 14:17 신고

    일단 아젠다 정리좀 하구요 조만간 곧..진행할 예정입니다.^^

  3. hiboss1 2014.02.21 18:08 신고

    정말 기대가 되네요...

Quick Guide

https://sites.google.com/site/fagonas/li/spacewalk/spacewalk-quick-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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